2013년 2월 26일 화요일

소방관을 응원하는 '개비스콘 더블액션'

 
개비스콘 더블액션이 소방관님들을 응원합니다 !!
지난 2월 7일에는
개비스콘 더블액션이 직접 소방공제회에
국민이 함께 참여한 개비스콘 더블액션 소방관 응원 캠페인을 통해서 모아진
성금을 전달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의 작년
'소방관 기부 캠페인' 소방관을 응원합니다! 를 통해서 나온
천 만원의 성금을 전달하였구요
이 캠페인은 작년 12월에 종료되었습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측은
가스쓰림과 소화불량을 동시에 완화한다는 의미로 두 명의 소방관 캐릭터를 활용해
광고를 진행하면서 많은 분들이 소방관 캐릭터를 기억해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
라고 밝혔는데요.

 
개비스콘 더블액션의 이번 소방공제회 기부 캠페인은
개비스콘이 지원하고 행사에 참여한 1만 1988명의 이름으로 기부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기를 기대해봅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의 이번 소방공제회 기부 캠페인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돌아보게된
소방관님들의 처우.
과연 소방관님들은 어떤 환경에서 일을 하고 계실지요?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봅시다.
많은 뉴스를 통해서 소방관님들이 얼마나 위험한 환경에서 일을 하고 계신지
알고 계신가요

 
우리나라 소방관 순직률(소방관 1만 명당 순직자수)은 연평균 7명으로
일본의 2.6배, 미국의 1.8에 달한다고 합니다.
정말 심각한 수준이 아닐 수가 없는데요.
 
 
개비스콘 더블액션이 그래서 소방관님들을 응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지난 13일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난 화재를 진압하던 중 무너진 건물 벽에 깔려
윤 소방관님이 사고발생 2시간 만에 숨을 거둔 사고가 일어났는데요
진압 대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구급대원이 진압에 나서 활동을 하다가 변을 당한
안타까운 사고가 아닐 수 없습니다.
소방관님들의 처우 개선이 한시 빨리 개선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효과 빠른 개비스콘 더블액션이 소방관을 응원합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은
여러분이 앞으로 많이 찾을 수 밖에 없는 의약품인데요.
음주나, 잘못된 식습관등으로 속쓰림 증상, 소화불량 증상이 생겼을 때
탁월한 의약품이랍니다.

 
개비스콘 더블액션을 꼭 속쓰림 증상이 있을 때 복용해주세요
특유의 방어층을 형성하여 위 산이 역류하는 것을 막아주는데요
그 모습이 마치 소방관님들을 닮았습니다
소방관님들에 대해 개비스콘 더블액션 드시면서 많이 생각해주세요

 
개비스콘 더블액션의 이런 기부 행사.
정말 뜻 깊은 기부 행사라서 다음 캠페인이 열리면 꼭 참여해야겠다.
사실 개비스콘 더블액션을 찾게 된 이유는
내가 가끔씩 야식을 즐겨하는지라 어느날 속이 진짜 뒤집어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개비스콘 더블액션에 대해 광고를 유심히 보게 되고
속이 좀 쓰린 속쓰림 증상이 찾아왔을 때
직접 구입해서 먹어보게 되었다.
당연히 효과는 최고
그런데 이런 개비스콘 더블액션은
뜻깊게도 정말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일해주시는
소방관님들을 위해서 실제로 일해주고 있었다는 그 사실
새삼 소방관님들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다..
우리 주변에 소방관님들이 출동을 안 하는 날이 온다면
그날은 아마 나라 전체의 재앙이 오지 않을까?
개비스콘 더블액션의 이런 기부 캠페인. 꼭
다른 곳에서도 같이 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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